마래지구를 산책하다보니 새로운 디저트 가게가 오픈하여서 들어가봤습니다.
가게는 3-4평 남짓한 크기였습니다
아주 예쁘게 생긴 디저트들이 옹기종기 줄을 맞춰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너무 예쁘게 생겨서 무얼 골라야할지 엄청 갈등했습니다.
아오 다이어트중인데..ㅠㅠ
여기서 순간 멈칫햇죠. 평소 롤케익을 너무 좋아라 하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는 비주얼..ㅠㅠ 침만 고입니다.
점원과 대화후에 딱 하나만 먹기로했습니다.
레몬이 들어간 제품이였는데 은근한 레몬향과 어울리는 바삿함이 완전 제 취향이였습니다.
재방문 하고싶을 정도로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파리 마래지구에 오시면 한번 찾아가보세요.
ALEPH 홈페이지
https://www.maisonaleph.com
맛집정보
ALEPH
20 Rue de la Verrerie, 75004 Paris, 프랑스
Paris 마래지구 Maison Aleph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