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가 소개팅을 했는데 이자까야에서 했다고 해요. 어린이도 아닌데 만나서 스파게티 먹고 있으면 더 뻘줌하다며 ㅎ
너무 밝고 조용한 곳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곳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여기는 세계 맥주 가계인데 안주 부담이 없는 곳입니다.
"오늘 마실 맥주를 내일로 미루지말자"
그럼요. 마셔서 힐링이 된다면 미룰 필요가 없지요.
국산 맥주부터 세계 맥주까지 가격대별로 있으니 꺼내먹으면 되요. 간단히 한병씩만 해도 전혀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 냉장고가 그대로 집에 있었으면????
가게 사진에 보면 아사히가 3+1이길래 아사히를 가져왔어요. 원래 아사히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이 날은 주류회사 홍보원?들이 나와서 립글로즈도 선물로 줬답니다.
컵까지 시원해, 기분 업 되요.
맥주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하면 더 솔직하고, 재밌게 이야기 할 수 있지 싶네요.
떨리고 낯가릴수록 이런 장소를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마녀맥주가게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양산택지로34번길 26
요즘에는 소개팅 조용한 곳에서 안하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