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도는 목포에서 차로 10분(전엔 배타고 들어갔지만 지금은 다리가 생겼어요) 가량 가시면 찾을수 있는 곳입니다
바다와 들판이 한눈에 보이는 곳 간지나는 그곳 헤밍웨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정말 풍경이 시원하고 좋아요 바람도 너무너무 시원하고 요샌 낮엔 좀 덥지만 여기선 에어컨이 필요없을만큼 시원합니다
카페와 같이 운영을 해서 메뉴는 3가지로 운영해요
수제돈까스,필리치즈스테이크,야채볶음밥 이렇게 있구요 저는 야채볶음밥하고 필리치즈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일단 양은 정말 많아요 1인분이 2인분인듯 이거 다 먹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맛도 괸찬습니다 스테이크는 음... 살짝 불고기비슷한게 들어있지만 맛은 스테이크 맛습니다 ㅎㅎ
여기 인테리어도 맘에 들구요 아기자기한 소품들
식사가 끝나면 음료를 공짜로 주는데 식사에 포함되어있다고 하는군요 저희는 아메리카노를 먹었습니다
음료는 2층에서 바람과 풍경과 함께 즐기시면 됩니다 아메리카도 맛 훌륭해요 ^^
총평 : 여긴 가는길 마저도 너무도 기분좋게하는 풍경이 펼쳐져 있고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기분이 업 되는 기분입니다.
음식도 괸찬고 양도 풍부? 하고요 ^^
아 건물뒤로 펜션이 있는걸로 봐서는 쉬로 오는 사람들도 있는듯해요 기분좋고 간지나는 곳 입니다
기회가되면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아 가계가 네비에는 도착지까지 안찍혀요 압해파출소 지나 골목으로 그후엔 표지판이 있습니다
맛집정보
헤밍웨이
간지나는 음식점 압해도 헤밍웨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