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헤이안 신궁 근처에 있는 오므라이스집!
11:30에 오픈!!!!!!!!
나는 11시에 갔는데도 웨이팅 했다ㅠㅠ
심지어 오픈이후에도 쭈욱 그냥 웨이팅 계속 있었다ㅋㅋㅋ
한국인은 나 혼자!
영어가 편한건 아니지만, 일본어 무식자는 영어라도 있는 메뉴판에 감동...키키...사실 세트메뉴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혼자 간 여행자는..세트메뉴따위 사치...
s시켰다....나의 위를 너무 과소평가했다ㅠㅠ
오픈시간에 갔더니 주문하자마자 바로 나왔다!!!!!
아마 만들어 놓고 바로 주시는 듯!!!!!!!!!
상상에는 달달? 이런느낌일 줄 알았는데
약간 오히려 탄내...?라는게 나는게 이게 먹다보면 금방.....적응되고 오히려 맛 포인트가 되어서 후다아아아아ㅏㄱ 하고 먹을 수 있당
이날 하늘이 더 이뻐서 맛있었던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맛집정보
그릴코다카라
46 Okazaki Kitagoshochō, Sakyō-ku, Kyoto, 606-8336 일본
일본,교토에서 혼자 오므라이스 먹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