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창동역에는 포차촌이 1번출구, 2번출구에 각각 있었는데 2번출구에 있던 가장 유명한 핫플 두리네가 가게로 재오픈하셨다_
창동에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앞에 위치한 두리네는
나의 10년 된 소중한 맛집이당
고등학교 야자 째고 먹던 여고생이 어느새...ㅎㅎ
당연스레 소맥을 찾는 사회인이 되는 동안 한결 같은 맛을 자랑하는 두리네!!!
보통 저녁을 먹지 않고 가면 2인분을 주문하는데
곱창볶음 1인분, 백곱창 1인분 이렇게 각각 주문한다
여기 두리네의 특징은 곱창을 튀기듯 볶아주는 것!
요게! 백곱창! 두리네서 말고 하는 집 딱 한군데 봤다
진짜 이게 완전 바사사사삭해서 맥주 안주로도 딱이고!
매콤한 곱창볶음이 물릴 때 한입하면 담백한게 일품이다ㅠ
이 날은 둘이서 맥주 한병만 마셨다ㅠㅠ
흑흑 원래 소맥입니다. 이 집은 소맥이예요
그리고 매장으로 재오픈하면서 새로 생긴 메뉴! 볶음밥ㅎㅎ
진짜 볶음밥 최고였다...ㅠㅠ 김치도 많고ㅠㅠ 양념도 너무 맛있고 흑흑...이모님 최고예여...이모님 싸랑해여....
무튼 곱창의 신세계를 맛보게 해줄 두리네이다
맛집정보
두리네
10년 단골~ 곱창 중 최고는 창동 두리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