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강변다찌에서느 바스켓에 술을 주신다!
전부 소주로도 주문할 수 있는데 우리는 소맥을 위해!
따끈한 죽으로 일단 위 좀 달래주고!
이제 먹어 볼까라고 전투적인 자세로 마주해야 한다
이름 까먹은 생선 92.....
원래 구이 안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비리고 진짜 맛있다ㅠㅠ
각종 해산물! 특히 저 홍합장이 최고bb
태어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간도 적당하고
결정적으로 하나도 안 비리다!
크흐~ 소주엔 역시 맑은 탕~
다찌집인 만큼 회도 약간~
갈치구이!!!!!!!!!!
엄마가 비싸다고 안 사준 갈치구이를 통영에서^^...
나의 최애 안주 산낙지ㅠㅠ
사실 술기운은 약간 올라왔는데 너무 배불러서
안주를 더이상 먹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여기서 아쉽게 계산을 부탁드렸다ㅠㅠ
그래서 마무리로 먹은 무화과6
1인 3만원이였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질과 양의 다찌집이였따!
맛집정보
통영강변다찌
너무 괜찮은! 통영강변다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