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버거가 메인인 집이지만 감자 튀김이 너무 맛있어서 이태원 가는 날엔 반드시 들리는 최애맛집!!!
매장이 되게 작다 20석이 채 안되는 작은 집! 그래서 피크인 시간에 가면 바에 다닥다닥 붙어서 앉아야 한다ㅋㅋㅋ
한국어를 짱 잘하는 엘리엇씨... 처음에 당황했는데ㅋㅋㅋㅋ 한국어를 잘하셔서 좋았다^^...
그냥 감자튀김도 당연히 맛있지만 트러플 감자 튀김을 완전 추천한다ㅠㅠ 감자튀김도 감자튀김인데 트러플의 향이 진짜 인정하고 인정하는 맛이다ㅠㅠ
감자 튀김에 맥주로 시작했지만 항상 끝은 칵테일로 마무리하게 되는 앨리엇스버거ㅋㅋㅋㅋ
내 인생 진토닉이다...진토닉 여기서 먹고 진짜 싼 진토닉 못 먹는 병에 걸려버렸다... 오이를 넣어주셔서 깔끔한 맛이 일품이당~ 저번에 갔을 때 어떤 외국인 아저씨가 걍 사줘셔서..어쩔 수 없이 내 돈 주고 또 먹었다....?ㅎㅎㅋㅋㅋㅋㅋ
마지막 잔으로 추천하는 쳇베커
여기 시그니처 인 것 같은데
독하고 시나몬 향도 솔솔나는게 이거 먹고
언능 집 가서 이불 덮고 자면 행복하겠단 생각이 든다!!
물론 여긴 감자튀김 맛집이다.
맛집정보
엘리엇스 버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이태원동 이태원동 129-4번지 2층 용산구 서울특별시 KR
이태원에서 넘버원 내 최애 맛집 [엘리엇's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