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여행가는 길에 들른 짜장면집이에요. 제 동료분이 강화도에 자주 놀러가기에 맛집을 물어봤거든요. ㅎㅎ 그래서 추천받았는데 김포에 있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먹고 강화도에 들어가기로 했죵.
요렇게 도로옆에 있는 가게에요. 수타집은 대부분 이런 차로 가야하는 집이 많은거같아요. ㅋㅋ 가게가 빨가니 눈에 확!! 뗘서 가던 멈추고 싶은 가게네요 ㅋㅋㅋ
주소 :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로 279
렌트한 차에 문제가 있어 교체하고 오느라 점심시간이 지나 왔음에도 꽤 손님이 있었어요.
짜장이냐 짬뽕이냐 엄청 고민을 했죠.. ㅋㅋ 추천받은 탕수육 무조건 시킬건데~ 너무 과하게 먹진말자며 삼선짜장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삼선간짜장 8,000
탕수육 소 15,000
요리장님이 직접 수타를 !! 오픈 주방이라 면을 뽑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수타면 뽑는건 봐도봐도 신기해요
캬~ 음식이 나왔습니다.
갓볶은 야채와 해물이 와르르르~
저희가 좋아하는 새우~~~ 해물엔 빠질 수 없죠!!
쉐킷쉐킷
이 다리는 낙지같지 않나요? ㅎㅎ 오징어인가?
전 낙지라고 생각하고 먹었어요 ㅋㅋㅋ
편집하며 보니 주섬주섬 숫가락에 올려주고 있네요. 헤헹~ (늘 잘 챙겨주는 짝궁님 감사해요)
저희 입맛엔 약간 부드러운 맛이라 고춧가루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ㅋㅋ 추가하니 아 이맛이지~~ 했어요 ㅋㅋ
전 면발이 쫄깃하고 시간이지나도 잘 불지 않는 느낌이라 수타라 다르다 라고 생각했는데 짝궁은 쏘쏘했던 듯 해요. ㅎㅎ
그러나 탕수육은 둘 다 입을 모아 맛있다!! 라고 하였죠. ㅋㅋ 튀김 옷도 적당하고, 색도 곱고~ 잡내도 없고, 바삭하고~ 소스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만족만족!
수타면발은 진짜 오랜만에 먹어봤어요. 어릴때 외식하러 부모님 차타고 수타짜장면집 가서 먹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좋더라구요^^ 짬뽕과 볶음밥류를 못먹어본게 아쉽지만 다음이 또 있겠죠? ㅋㅋ
오랜만에 공기가 좋아 외출하기가 괜찮은 날이네요~ 즐겁고 알찬 일요일보내세요!^^
그럼 이만 뿅~
맛집정보
라오상하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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