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주문해서 먹은 음식들이에요~
이름을 다 기억 못해 이렇게 찍어 놓는답니다😅😅
해물 토마토 뚝배기 파스타 입니다.
나오자마자 아직도 지글지글 끓고 있었어요.
맵기의 정도를 선택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약간 매운 맛 그대로를 즐겨야 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인데 이건 매운 맛이 있으니 아이가 먹고 헥헥 거리며 물만 들이키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또 달라고...;;;
목살 필라프는 밥이라 주문했어요~
아이고.. 그런데 이것도 매콤하네요.
역시나 메뉴판에 표시는 되어 있었지만 선택 할 수 있는 맵기는 아니었기에.. 사실 얼마나 맵겠어... 라며 주문 한건데.. 흑흑 실패네요.
아이가 못먹은 나라도 먹어야지~ 해서 일단 주문은 했는데 밥이 넘 꼬들밥?이라고 하던가요 딱딱하고 흩어져라 밥알이라 식감은 별로 였어요.
흠..
마지막 메뉴에 희망을 가져 보기로..
수제 함박스테이크에요.
양이 많진 않지만 아이가 먹기엔 적당하거나 약간 많은 양인듯 했어요
함박의 맛도 그리 나쁘지 않았구요~
사실 돈까스랑 뭘 먹을까 고민했다가 바로 전날 돈까스는 먹었기에 함박으로 주문을 한거랍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게 먹긴 했는데 그렇다고 정말 맛있게 먹은 것도 아니기에.. 좀 아쉬운 저녁 식사 시간 이었네요.
제가 졸라 가자고 한 곳이라 더욱 아쉬움이 많았던 듯. 하구요ㅠㅠ
구래도 깔끔히 클리어!!! 🤣
상호명 : 라라코스트
주소 :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서부로 1344
맛집정보
라라코스트
갑자기 여기 음식이 넘 땡겼어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