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부터 거의 모든 시간을 집에만 있었어요.
집밥도 물리고(제가 음식에 심하게 재능이 없답니다)
양가 부모님 반찬도 떨어지고 배달로 장봐온 음식에도 한계가 있고 집에만 있기에도 슬슬 답답해 하던 어제 였죠.
너무 과도한 겁을 먹으면 안되겠지만 혹시나, 설마하는 마음에 사람들이 많은 곳은 꺼려지네요.
그래도 어젠 큰맘 먹고(?) 외식을 결정 했습니다.
저희 가족의 입장과 동시에! 자리를 잡고 앉기도 전에 차려진 반찬이었어요~😅
밥은 별도라 2개 주문했구요 된장은 기본 한개는 나왔습니다.
된장찌개 추가는 천원이구요~
저희가 주문한 파불고기 2인분이에요~
파채가 산처럼 쌓여 있구요~
바닥에 깔려진 고기는 다 익혀 나온거라 바로 섞어 먹음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 가니 아이밥이 이렇게 서비스로 나와요!!
아... 공짜(=서비스) 를 넘 좋아해서 점점 머리가 빠지는 건가? 😳
맛있게 파불고기와 밥을 쌈싸먹고 마무리는 뭐다?
볶아야죠!!!! 밥을!!!! ㅎㅎ
하나만 치즈 또는 일반으로 선택 해야해요
저흰 일반으루 하나만 볶아달라 했는데 또 한가득 볶아 나왔네요!!!
완전 내스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상호명 : 양철식당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720
맛집정보
양철식당
배달이랑 집밥만 먹다 오랜만에 외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