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부터.. 뭔가.. 싶으시겠죠? 그냥 중국음식을 먹으러 갔구나.. 는 맞지만..
첫 음식으로 탕수육이 나오기전 반찬으로 나온 단무지와 김치 고추잡채 비스무리 한 이름 모를 반찬을 거의다 먹어 치운 것을. 사진으로 담은거에여.
하루 한끼니 정도만 먹는 제가 먹을 것 앞에서 올라오는 식욕을 참을 수가 없었던거죠..;;ㅋ
바삭바삭한 탕수육이에요.
소스가 묻어 있어도 금방 나와 바로 먹는 뜨거운 탕수육이니 입안이 데이는 것만 조심하면 바삭하고 쫄깃함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죠~
다른 건 몰라도 배달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맛을 볼 수 있답니다!!
짜장면이에요.
그냥 보통의 짜장 면이죠~
그냥 보통의 맛있는 짜장면!! ㅎㅎ
마파두부입니다.
요녀석 최근에(?) 자주 찾게되는 메뉴중 하나인데요
약간의 매콤함이 두부의 심심하면서도 담백함이 밥에 올려 먹으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그냥 볶음 밥 보단 덜 심심해서 가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잘 받아 먹어주는 것도 있구요~
한동안. 뜸~. 하더니 요즘 두부를 엄청 찾는 아이거든요.
물은 연거푸 마시면서도 자꾸 두부 달라고.. ㅋㅋ
잘 먹을 때가 왤케 이쁜지~
매워하면서도 먹겠다고.. ㅋㅋㅋ
후식으로 나온 젤리푸딩(?) 인데 인원수에 맞게 나온 것을 아이가 거의 독차지해서 먹었네요.
한끼 뚝딱 잘 해치우고~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_________
상호명 : 청마루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1순환로584번길 19
맛집정보
청마루
청마루에서 허기진 배 채우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