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거제도에 놀러 간 스빠네 가족
아이를 위한 여행이 되었지만 카페를 한곳도 안가보면 영~~섭하지! 해서 찾은 이곳
외도널서리
와이프는 가기전부터 이곳은 온실카페라며 설레여 했다 ㅎㅎ 식물들이 가득한 카페라니 ㅠ 드림이 케어하는게 힘들겠군 하면서 카페로 향했다
숙소 로비에서 밖을 내다봤는데...
여기 태풍이 왔나?
비버람이 엄청 심했다
그래도 우릴 막을순 없지!!
못먹어도 고!
오후 2시 넘어서 갔는데 도착5분전 드림이는 잠이들고..비바람은 엄청 심하게 불고..그래도 이왕 왔는거 들어 가자!!
아이는 여기 대충 던져놓고 ㅋㅋㅋ
구경 해볼까나?
메뉴판은 안찍어서 네이버에서 캡쳐를 해왔다
비 안오는날 저기 정원에서 놀면 더 좋겠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ㅠ 아쉬운 순간이었다
들어오는길 나가는길이 따로 되어 있는 신기한 구조였다
저기 보이는 곳은 나가는길 중 한곳 ㅎㅎ
구조라에이드와 정동목장 생과일 요거트
비록30분만에 애들 들쳐업고 나왓지만 ㅎㅎㅎ
나중에 제대로 한번 방문 해보고 싶은 그런 카페다
여유를 누리며 식물과 호흡을 한번 제대로 같이 하고싶다
맛집정보
외도널서리
[테이스팀]비오는날 운치있게 에이드 한잔 어떠세요? 거제 외도널서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