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출산 휴가가 끝나갈 무렵....
동기 모임의 날짜가 잡혔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밖에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왔습니다 ㅎ
이건 우마왕 갈비찜 인데요 ㅎ
매운맛이 정도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7명이서 갔는데 매운맛 한테이블 보통맛 한테이블로 앉아서 먹었습니다 ㅎ
보통맛 이었는데도 매운걸 못먹는 저는 약간 매웠네요 ㅎ
그래도 매콤하니 땡기는 맛이었습니다
이걸 손으로 들고 뜯어도 되고 ㅎㅎ 아니면 냄비에 넣고 살을 다 발라서 먹어도 됩니다 가위로 발라서 먹는게 편한데 이건 그냥 사진 찍어볼라고 이렇게 먹어봤습니다
이건 삼계 갈비탕 입니다 ㅎ
갈비도 있고 삼계탕도 있습니다
간만에 회사 동기들을 만나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이제 올해 입사 10년차인 동기들 입니다 ㅎㅎ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사람들이죠
첫째를 재워야 해서 일찍 돌아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조금더 길게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ㅎㅎ
골프채 갈비탕이 포장이 된다면 내일 아내한테 같이 먹자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맛집정보
우마왕
[테이스팀] 매콤한 갈비가 먹고 싶다면 포항의 우마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