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장마 사이를 뚫고 머리를 내민 태양을 보며 급 바다가 보고 싶어서 표선 해수욕장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바다에 왔으면 회를 먹어야 겠지만... 운전도 해야 하고 돈도 얼마 없기에 선택한것은 표선 올때마다 가는 횟집의 회덮밥.
(밥 넣기 전, 1인당 15,000원)
회국수도 좋아하지만 수영을 하고 나온터라 밥심이 필요했습니다.
회덮밥을 먹으며 회를 부가적으로 더먹기!!!
에헤헤 존맛입니다.
같이간 친구가 배가 많이 고프다고 하더만 횟집에서 함박스테이크를 시키더군요. 아이들용 같은데 결과적으로 다른 음식 양이 많아서 괜히 시켰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함박 스테이크 맛은 좋았어요.
이제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바다 갈때마다 다시 찾아야 겠습니다.
맛집정보
해미원 횟집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0-55
[Tasteem] 바다를 갔으면 회를 먹어야지 - 해미원 횟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