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자주 가는 베이커리인 ROLLING PIN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특히 파리바게트와 같은 프렌차이즈에 질리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이 곳의 분위기는 빵집 보다는 세련된 카페의 느낌이에요. 시간대 별로 빵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빵이 나올 시간에 맞춰 가면 갓 구운 빵을 맛 볼 수 있죠! 저는 매주 일요일 아침을 이 곳에서 버터 프렛첼을 먹습니다. 그리고 커피 한잔과의 궁합은... 👍 👍
보기만 해도 군침 돌지 않나요?
밥 vs 빵. 당신의 선택은? 😂
맛집 정보
ROLLING PIN
★★ - 찾아가기 위해 여행을 떠나도 괜찮은 곳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역로 1층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12 판교미래에셋센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