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빵을 좋아합니다.아마도 아침을 간편하게 먹으려고 자주 먹다보니 빵을 좋아하나봅니다.그래서 대전에 갈일이 있어 원래 유명하지만 이영자씨가 소개해 더 유명해진 성심당을 찾았습니다.
어딘지 몰라 네비로 이동해서 근처에 도착해보니 너무 복잡합니다. 다행히 주장장을 안내하는 분이 지도를 한장 나눠 주네요.2~3분 거리에 공용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 오라고 하네요.더운데.....ㅜㅜ
차를 주차하고 지하상가를 지나쳐 올라오니 성심당이 바로 앞에 있네요.아내와 함께 입장....빵이 안보입니다....케잌만 잔뜩 있어요.나와서 다시 보니 성심당 케익부띠구 입니다.

골목안쪽으로 더 들어가보니 성심당이 보이네요.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들어가 봅니다.사람이 더 많아요.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죠 쟁반 들고 돌격!!!
빵도 종류도 많고 눈 돌아 가네요.






이것저것 고르고 유명하다는 부추빵과 튀김 소보루빵은 꼭 사봐야죠^^

유명하다고 비쌀 줄 알았는데 파리바게트나나 뚜레쥬르랑 비교해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해 몇개 바로 시식해 봅니다.



예상외로 이영자씨가 추천한 부추빵이 제 입엔 별로였고 튀김 소보루빵과 타이거 브레드가 맛이 좋았습니다.특히 엄청 달것처럼 생긴빵도 그리 달게 느껴지지않아 좋았어요.대전을 지나게 되면 한번 더 들러야겠어요^^
맛집정보
성심당
아는사람은 다 안다는 성심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