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곱창을 먹고 2차로 맥주한잔하러 자리를 옮겼다.자주가는 못난이감자라는 곳이다.더치맥주로 우선 입가심을 한다.
안주로는 갑자기 골뱅이소면이 먹고 싶어져서 시켰다.한 일년만에 먹어보는 듯 하다.
역시 새콤달콤한 맛이 입속을 자극한다.세명이 가서 서로 먹고 싶은 안주를 시킨다.한사람은 국물이 먹고 싶다며 어묵탕을...
또 다른 한사람은 새우를 좋아하는지 여기오면 새우튀김만 시킨다.
세가지 안주 중 역시 오랫만에 먹는 골뱅이소면이 젤 맛있다.하지만 1차로 먹은 곱창과 골뱅이소면에 술을 넘 마셔서인지 나 역시 골뱅이가 되었다.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아지네요.다들 건강생각하셔서 적당히 즐겨요~^^;
맛집정보
못난이감자
오랫만에 골뱅이소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