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까지 회사 근무를 하고 오랫만에 어머니(사실은 제가 막내라 엄마라고 부릅니다^^;;)에게 다녀 왔네요.한달에 한번쯤은 들리는데 요번엔 두달만에 ......ㅡㅡ(엄니 죄송해요)
어머니가 계시는 충주로 달려갑니다.충주에 들리면 거의 외식을 하는데 많은 메뉴 중 어머니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추어탕을 가끔 선택합니다.어머니 단골집이기도 하고요....^^그래서 오늘 추천할 맛집은 송담 추어탕(충주 연수점)입니다.

원래는 요 바로 옆건물이었는데 장사가 잘 되셨는지 주차장이 있는 건물로 옮기셨다는......ㅎㅎ


간단한 기본찬이 나오고 조금만 기다리면 추어탕과 바로 지은 밥이 나옵니다.


요즘 같이 더울때 딱 좋더군요.보양식이면서도 가족들이 다 좋아하는 추어탕 정말 맛나요^^

다 먹고 마지막은 숭늉......역시 마무리는 구수한 숭늉이 최고죠.
추어탕 한그릇에 8000원이고요.어르신들은 1000원 할인도 해준다는.....
한뚝배기 하실래요?
맛집정보
송담추어탕
어머니랑 추어탕 한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