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지만 가족을 생각하며 집으로 달리는 중 갑자기 핸드폰이 울린다.사장님의 호출이다.ㅡㅡ
안받으면 후환이 두려워 받았다.같이 저녁 먹자는 사장님의 호출로 다시 리턴!
뭐 먹고 싶냐고 히길래 '곱창 먹어요'했더만 급 족발로 메뉴를 바꾸신다.
사장님을 따라 가야겠죠.그래도 소주 안주론 괜찮은듯 하다.불족과 족발 반반을 시켰다.사장님은 소주가 급하신지 처음처럼을 외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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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과 오리지널맛 맛있게 한접시 나온다.
조금 먹다가 추억에 빠지셨는지 옛날도시락과 주먹밥을 추가 주문!
많이는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한잔 괜춘듯하다^^
맛집정보
족발야시장
불금에 소주힌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