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은 잘 안하는데 오늘은 야근이다.날씨도 추운데 추어탕이나 먹어야겠다.
추어탕을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니 내가 좋아하는 어리굴젓이 나온다.
뜨끈한 밥 한숟가락에 젓갈을 올려먹으니 완존 좋다~^^
추어탕 뚝배기에 소면넣어 호로록~몸속에 찬기운이 스르륵 풀린다.
오늘도 바닥까지 슥싹슥싹~^^
내일부터 많이 추어진다는데 다들 따뜻하게 갖춰입고 건강에 유의하세요~^^
맛집정보
남가네설악추어탕
오랫만에 야근에 추어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