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지내면
참 좋은 부분은 과일을 싸고 가볍게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일 가게
푸꿕 에서 1달
호치민에서 1달 살기 중인데요
야외 테이블 느낌입니다.
부유함 보다 점점 더 자유가 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
가격은 25,000동
1,250원
싸죠~
여기 있으면
작은 돈의 소중함을 마구 마구 느낄 수 있습니다.
큰 돈 없이도 행복 하게
내가 원하는 것들 하며
지낼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거트가 올라가 있구요
수박도
용과도
1,250원의 행복❤️
맛집정보
Trai cay to
229 Tô Hiến Thành, Phường 12, Quận 10, Hồ Chí Minh, 베트남
길거리 과일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