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구경후
내부 카페를 이용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료 오픈이 많은 런던
커피 한잔은 하고 가자는 마음으로
오픈감이 너무 좋습니다
맛있는 빵들도 가득
저는 간단히 커피 한잔
혼자의 시간도 좋은데
좋은 곳에 오면
다음엔 누군가와 함께 오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런던
물가가 너무 비싸고
하늘이 항상 흐려
정이 안가는 곳이지만
미술관들이 저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 같습니다.
슬슬 정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2달 정도
런던에 더 있을 것 같은데
이쁜 곳들 더 찾아 다녀 봐야 겠습니다
맛집정보
더 월레스 컬렉션
Hertford House, Manchester Square, Marylebone, London W1U 3BN 영국
더 월레스 컬렉션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