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너무 끌리지 않나요?? 회는 얇으면 안되고 두툼해야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방어철이 와서 방어를 먹으러 가야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회식을 하는데 저와 친한 사람이 부서 총무라 방어 먹으러 가자고 꼬셨습니다!
메뉴는 이렇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편인 것 같아요!
저는 방어만 먹고 싶었지만 광어도 먹고 싶다는 부서원이 있어 모둠과 방어를 섞어서 대자를 주문했습니다.
미역국, 매성이전, 샐러드가 우선 나옵니다. 매생이전이 바삭바삭하고 특히 맛있습니다!
드디어 회가 나왔습니다! 정말 두툼하지 않나요?? 두툼하게 먹어야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회가 적어보이는 단점이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회를 얇게 썰어 양을 많아보이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두툼하게 써는게 양이 더 많습니다!
정말 술이 술술 들어가네요......
사장님이 생선 대가리 구이도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요!!
역시 마무리는 매운탕으로 해야합니다. 얼큰한 국물로 기분 좋게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다들 방어가 아쉬웠나 봅니다.
ONLY 방어만 시켜서 마무리했습니다! 쫄깃쫄깃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여러분! 꼭 회는 두툼하게 썰어서 드세요!
맛집정보
도툼
[TASTEEM] “도툼” 횟집 (이름부터 끌리지 않나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