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중에서 약간 외졌지만 평일 점심시간에 조금만 늦게 가도 줄을 서서 먹게 됩니다. 추운데 줄 서기 싫으시면 빨리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라멘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단무지와 김치 세팅을 해놓습니다. 일반 단무지도 맛있지만 저렇게 꽉 짠 단무지도 오독오독하면서 라멘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드디어 라멘이 나왔습니다!
삼겹살은 푹 삶아서 그런지 입에서 녹습니다.
파가 아주 아삭아삭합니다. 파 매니아라서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용기내서 더 달라고 하려구요!
반숙 계란.... 저는 라면 먹을 때도 계란 풀어 먹지 않는데 이렇게 반숙으로 나오니 국물 맛에도 영향을 안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가라아케도 시켰어요! 바삭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아무리 라멘이지만 마무리는 밥 말아서 먹어야합니다! (밥은 무료)
라멘 + 가라아케 먹으니 속이 뜨끈하고 배도 불러서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맛집정보
단바쿠라멘
203, 아트센터대로 송도동 연수구 인천광역시 대한민국
외진 곳이지만 줄서서 먹는 라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뼛속까지 추울 땐, 국물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