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때 친구들과 영종도에서 1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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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바베큐를 하고 다음날 커피 한잔하고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영종도에 유명한 카페가 있는데 딱보니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것 같아 일찍 갔습니다!
카페 빌딩(?) 외관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런 커피숍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들게됩니다.
다행히 아침 일찍 가서 그런지 아직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영종도이다보니 사람들이 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려서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2층까지 실내이고 옥상은 사진과 같이 되어있습니다.
옥상에서 바라본 1층 테라스입니다. 이렇게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고 날씨가 좋으면 가장 인기있는 핫스팟입니다. 저희도 당연히 테라스에 앉았고 바로 바다가 보이는 바깥쪽에 자리 잡았습니다.
테라스에 앚으면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면서 쉬원한 커피 한잔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발 올린 사진은 그냥 컨셉 사진이었고 사진 찍고 바로 내렸습니다.)
바로 앞에 해변과 갯벌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커피를 즐기고 아이들은 해변에서 뛰어놀 수 있어 애들을 데리고 가기 아주 좋은 곳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갯벌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닥만 보고 있길래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이렇게 작은 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이런 체험을 해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드라이브도 하고, 바다를 보면서 커피 한잔 드시고 싶으시면 영종도의 마시랑 카페 추천드립니다. 바다를 멍~ 때리면서 바라보면 마음이 많이 편안해집니다.
주소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마시란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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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마시랑 카페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하는 카페 (갯벌체험은 보너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