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이 제가 시킨 독일 생맥주입니다.
꽃향기도 나고 달달한 향도 나고 너무 부드러웠어요.
왼쪽은 제 친구가 시킨 벨기에 맥주였는데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까먹었어요.
카라멜향도 나고 약간 단맛이 나는게 괜찮았어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나왔습니다.
생각했던 화덕피자보다는 더 얇아서 놀랐어요. 얇아서 먹기 좋긴했는데 저는 그래도 약간 두툽한게 더 좋은것 같아요 ㅎ ㅎ 견과류도 있고 꿀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이름이 페스카토레인 로제소스 파스타가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확 나서 정말 입에 침이 고였어요... 새우와 홍합 등등 많은 해물들이 들어있었고 소스가 정말 맛있었어요!!
맛집정보
탭하우스더슈라인
대박파스타와 맥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