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맥주를 한잔 하기로 했어용! 그리고 검색하다 우연히 찾은 피맥집! 이 곳은 브릭오븐이라는 곳이에용 ㅎㅎ 금요일 저녁 7시쯤에 도착했는데 웨이팅 없이 앉을 수 있었어요~ 여기는 뭔가 미국식 스타일로 가게를 데코한것 같아요. 그리고 종업원들도 외국인들이라 외국에 있는 느낌이였어요! 시끌벅적한 분위기와 미국 다운타운의 펍느낌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당!
맛집정보
브릭오븐
우연히 찾은 피맥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