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어둑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8천원짜리 초코케이트를 먹었어용 >ㅁ<
저는 단거를 잘 먹어서 좋았지만 친구는 너무 달다며 반도 못끝내버렸네요.
전체적으로 평이 좋게 나있는 곳이라 딱히 마음에 안드는 점도 발견하지 못했네요. 취향도 저랑 잘 맞고 그리고 드라이플라워로 되어있는 데코레이션도 정말 마음에 들었으나 기대에 비해 커피는 평범한듯 싶어요. 전체적으로 실내 인테리어는 빈티지하면서도 뭔가 다른 카페와 차별을 두려고 많이 노력한것 같아용! 그래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였어요~
맛집정보
카페413프로젝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논현로97길 19-11
카페413 프로젝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