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간판은 없지만 이렇게 입간판으로 빈집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내부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지만 빨간 배경이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안주로 주문한 부르스게따에요
핑거푸드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안주
빵위에 새우, 토마토, 치즈가 올라가있습니다.
처음 보는 와인맥주를 주문해보았어요
1병에 37,000원이라 조금은 부담될 수 있는 가격이지만
전 와인맥주라는걸 처음 들어보아 주문했어요
스파클링이랑은 좀 다르고 아주 살짝 달콤합니다.
도수는 8%였어요
그리고 빈집의 매력은 매일 10시에 사장님이 직접 라이브공연을 진행합니다
직접 기타를 치면서 노래불러줘요~
분위기가 은은하게 좋은 빈집이였습니다.
맛집정보
빈집
을지로 비어있는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