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든 빵만 판매하는
100% 수제 베이커리 허밍벨라에요
마가린이나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성버터, 동물성 생크림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빵종류도 많고 디저트 종류도 정~말 상당히 많은데 저는
약간 신맛이 강한 아메리카노와 피스타치오 타르트와 슈프리즈, 크로아상를 맛보았어요
먼저 친구를 기다리며 아메리카노와 타르트, 크로아상을 먹었어요
밥을 먹고온 상태였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되더라구요
특히 타르트가 얇은 시트가 톡하고 부서지는 스타일로 맛있었어요
그리고 또 추가한 슈프리즈에요
일반 케이크와 조금 다른 느낌이였어요.
핫케이크처럼 얇은 반죽을 (크레이프라고 해야하나?) 슈크림과 함께 쌓고 위에는 과일을 얹은 독특한 디저트였어요!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맛집정보
허밍벨라
합정역 맛있는 디저트카페 허밍벨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