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아침을 만날 수 있는 곳
정말 다양한 국가의 브런치 메뉴가 준비되어있어요
특히 유리온실같은 분위기로 마치 유럽에 와있는듯한 인테리어까지
기본적으로 나오는 식전빵
나중에 남겨놨다가 다른 음식이랑 먹어도 맛있어요
핑거푸드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핀초스
가격은 17,000원입니다.
3가지 모두 토핑이 다르게 올라가있어요
튀긴 아보카도가 올라간 것도 있고 토마토가 올라간 것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그냥 맛있다라는 표현뿐 ㅋㅋㅋㅋ
그리고 로제 모짜렐라 페투치네
먹기좋은 무난하지만 정말 감칠맛 나는 소스의 맛
이소스에 식전빵을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스페니쉬 오믈렛과 크로슈무슈
브런치로 먹기 좋은 메뉴들이죠?
전반적으로 간도 적당하고 맛도 물론 퀄리티도 높아요
원체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고를 맛도 있지만
그에 맛도 전혀 뒤쳐지지 않은 세상의 모든 아침
좀 비싸긴 하지만 가끔 우아한 브런치로 분위기 내고싶을 때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세상의 모든 아침
세상의 모든 아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