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바로 먹을 수 있는 곳
바로 노량진수산시장입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너무나도 도시화(?)된 시장모습에 조금 놀랐지만 주차장부터 너무 편리하게 바뀌었더라구요. 안에 시장 가게들은 그대로였습니다
몇년전에 갔었던 ‘해남상회’를 어렵게 기억해서 갔습니다.
철이라 방어가 좋다고 :)
방어랑 광어 등 회를 시키고, 소라 멍게 낙지 등을 시켜 시장 3층에있던 ‘하늘채’식당으로 갔습니다.
기본찬이 준비되고, 소라 멍게 등 해산물을 손질해서 주시지요
새우 소금구이. 크지요
살아 움직이던 낙지
마지막 지리탕까지
멀리 갈 필요없이 시내에서 맛나고 가격좋은 해산물 먹었네요 :)
맛집정보
해남상회
싱싱한 해산물의 향연 ㅣ 해남상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