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팀장을 맡게 되어 1년의 시간이 지났다.
"난 이제 뭐하는 사람인가?" → 올해 가장 많이 했던 생각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 올해 가장 많이 했던 말
오늘 밤은 푹 자고 싶다. 도중에 깨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