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시골사람입니다. 🙋
제가 여러번의 글을 통해, 월스트릿의 큰손들이 암호화폐에 손을 뻗치고 있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일은 단지 미국만의 일은 아닙니다. 며칠전 소개했던 미쓰비시의 행보도 월스트릿의 그것과 다르지 않고, 월마트의 움직임도 다르지 않습니다. 전세계적인 추세이죠.
오늘 제가 읽은 두가지 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에서도 그러하고 (또 다시) 일본에서도 암호화폐와 관련하여 기존 대기업들의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역시 cointelegrph가 기사의 출처입니다.
LMAX
영국의 투자거래 플랫폼 LMAX가 가상 통화 시장에 진출하고 기관 투자자를 위한 거래사업을 시작한다고 5월 21일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했습니다. LMAX는 2010 년 출범 이후 법정 통화 거래를 제공하고 왔지만,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계속 있기 때문에 가상 통화 분야의 적법성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LMAX의 CEO는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거래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고, 기관투자의 증가는 이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말합니다.
LMAX의 행보가 흥미로운 것은, 이 회사가 단지 영국에만 있는 회사가 아니고 미국과 일본에도 진출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에도 진출할 가능성은 있으나 일단은 영국에서만 활동한다고 합니다.
지난 며칠 전만 해도, 런던에 본사를 둔 Crypto Facilities라는 회사가 세계 최초로 승인 된 이더리움(ETH) 선물을 시작했죠. LMAX의 CEO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Gemini, 또 골드만삭스등 미국의 대기업과 마찬가지로 LMAX도 이 대규모 투자 시장을 '주력'으로 가상 통화 진출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大和証券
게다가, 일본에서는 다이와증권그룹이 암호화폐업계에 진출하고자 한답니다. 이 회사의 사장인 나카타 세이지는 산케이 신문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를 결제인프라 등의 수단으로 해서, 비지니스가 성장가능성이 있다면 언제든 참여할 의향이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이건 5월 23일짜 산케이 신문이군요.
나카타 사장은 암호화폐를 "법정비 등 환경만 갖추어지면, 유용성이 높은 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하면서, 환경 정비를 위해서는 대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이와 증권그룹은 암호화폐교환소사업을 하고있는 머니 파트너즈의 최대 주주로 지분은 17.86 %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형 금융 회사인 노무라 홀딩스가 15일 기관투자가에 의한 암호화폐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을 위한 후견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SBI 그룹은 이르면 올여름도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 사견
제가 어쩌다보니 우리나라의 사정을 살펴보지 않았습니다만, 전세계의 암호화폐시장을 잡고 있는 나라는 미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입니다. 물론 중국이 포함되어야 하겠지만, 아직 중국의 시장은 묶여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대기업이 진출한다면 또 이야기는 더 크게 전개되겠죠.
전세계의 기관투자자들과 대기업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이것들이 좀 빨리움직이지 오늘도 빨간색일색이네요.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의 움직임은 어떤가 한번 봐야겠군요.
그런데, 오늘도 또 빨간색
image from https://coin360.io/
어차피 가만히 있어도 올라갈 암호화폐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대기업들과 기관투자자들이 앞다퉈 암호화폐시장에 진출하려고 하는데, 어떻게든 되지 않겠어요?
그냥, 오늘은 가격이 얼마나 내려갈지 모르니, 최저로 잡고 "Steㄷm"이나 한번 좀 주워 보렵니다.
Steem을 Steam이라 썼다고 말장난하시는 분이 있어서 Steㄷm이라고 썼습니다. 😜 ㄷ은 영어 자판에서 E이니까요.
오늘도 열씸히 HODL할 것을, 이 연사, 강력하게 외쳐봅니다~~
갑자기, 안철수의 “누굽니꽈아~!”가 생각나는데...에궁..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