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게도 또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오늘 최고의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1년에 한 번 있는 제 생일입니다. ^^ 생일이 기억하기에 너무 쉬워서 그런지 1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나 지인도 오늘만큼은 생일 축하한다며 카톡을 보내는 날이에요. ㅎㅎㅎ 특별한 날에 낳아 주신 엄마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떡볶이를 해서 이슬톡톡이랑 먹고 잤더니 늦게 일어나서 게으른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에요. 생일이지만 특별히 할 일은 없네요. 이따가 나가서 지인이 보내준 케잌 찾아 가지고 아드님들에게 촛불 끄라고 해야죠. 나이가 들수록 생일은 그다지 특별한 날이 아닌 것 같아요. 결혼 전까지만 해도 친구들끼리 서로 생일을 챙겨 주며 생일이라는 핑계로 만나서 축하해 주고 맛있는 거 먹고 수다 떨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뭐든지 다 한때인 것 같습니다. 남은 하루도 완전 잘 보내야죠. 이 나이까지 건강하게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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