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7가지의 규칙 중 세가지를 어겼고 세번째 규칙에 우는 중이다.
나는 그램을 사용중인데 Sticky notes에 아무 생각없이,
그게 백업이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스팀잇의 비밀번호들을 담아두었다.
그리고 저 미니메모장은 업데이트 후에 사라졌다. 깔끔하게.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글을 써보려고 했는데 어찌되었든 무산되었다.
이 글은 자동로그인 덕분에 쓸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을 할 수는 없다.
이 학식 블로그의 마지막 글이겠지...
우주의 데이터 쓰레기로 남겨지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