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은 매년 조미료를 버리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 새해에는 새 설탕, 새 소금 등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다.
박지성 자서전 제목은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매본 다른 역할을 하면서 성장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