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주가는 EPS, BPS 따라서 오르게 돼 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 한해서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비효율적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실적과 자산에 비례해서 어느 정도는 효율적이라고 보는게 옳다.
내년, 내후년, 그리고 그 다음년.... 내가 예측 가능한 연도까지 미래의 EPS와 BPS를 추정해서 정말 합리적인 수준으로 멀티플을 적용해보고 그 주가가 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건 '합리적인 예측'이라는 것이고 '철저한 분석'과 '적절한 대응'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끝이다. 투자란 이토록 간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