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any 님 글을 매우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저역시도 문과를 나왔지만 일은 20년간 통신계통에서 일하기에... ㅎㅎㅎ;
그런대 아직도 컴맹이라곤 하진 못하지만 단순 기능만 쓰고 있죠
프로그래머의 꿈은 어렸을적 게임이라는걸 만들고 싶다 생각만하다가
삶에 휘둘려 접하진 못했지만 주변의 친구는 그 꿈을 쫏아 간 친구도 있고... 아직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인생길이지만 많은 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RE: [서평]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 데이브 후버, 애디웨일 오시나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