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호주에서 2년정도 살았으니 400km 직진도 운전해봤죠. 한번도 안쉬고 계속 직진하니 죽을맛이더군요. 시그널이 없으니 라디오도 없고 옆에 눈은 스르르 감겨오고 엑셀레이터는 170키로가 넘어가도록 감각이 없고... +_+
그럼요. 호주에서 2년정도 살았으니 400km 직진도 운전해봤죠. 한번도 안쉬고 계속 직진하니 죽을맛이더군요. 시그널이 없으니 라디오도 없고 옆에 눈은 스르르 감겨오고 엑셀레이터는 170키로가 넘어가도록 감각이 없고... +_+
RE: #98 [호주 이야기] 로드 트립! 마지막 장소는 바로 '바이런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