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꽃.. 바로 호텔 조식이죠.
결혼 7년차 주부인 저 같은 경우엔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은 제가 묵고 있는 숙소 [빈펄 나트랑 롱비치 풀빌라] 의 조식을 소개시켜드릴까 해요.
버기카 (일명 툭툭) 을 불러 메인동에 있는 식당으로 향합니다.
이곳의 규모를 증명하듯 넓은 식당이 인상깊습니다.
베트남 호텔답게 쌀국수 코너가 자리잡고 있어요.
늘 아침엔 쌀국수 두그릇씩 비우고 있습니다.
에그코너에서는 프라이,오물렛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베트남은 프랑스 미국등의 식민지라는 아픈역사를 간직하고 있죠.
그런 영향에서인지 바게트와 빵은 동남아스럽지 않게 맛있었습니다.
티 박스 참 탐나네요.
향후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베트남 여행의 모든 사진은 핸드폰 갤럭시 S8로 찍고 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