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요!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차안에서 창문만 열어놓고 운전해도 시원했는데 이제는 에어컨을 안틀어 놓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너무너무 더워진 날씨...ㅎㅎ
여름이 와서 휴가를 쓸 수 있는 생각에 좋기는 한데...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져서 약간 열이 오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냥 좋지만도 않네요..
이럴때 생각나는건 뭐?! 바로바로 시원함!!
얼음물에 시원한걸 타먹는것도 거의 한계고..에어컨이나 선풍기도 너무 오래 쐬면 머리아프구요..
차라리 이런생각을 해봅니다..여름에 스키장이 오픈되면 어떨까?
물론 현실에 적용하면 금방 녹아서 스키장이 없어지겠지만~시원한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시원해지는 기분이네요!!
사람들과 재밌게 스키를 탔던 기억을 되뇌이며~시원함을 날려보세요!!
그래도 벌써 2018년의 반년이 지났어요!! 금방 여름이 지나가고 금방 겨울이 다시 찾아올거에요
시간이 정말 금방금방 가네요~엇그제가 겨울같았는데 벌써 반팔 반바지 입는 계절이라니..ㅎㅎ
또 금방 찾아올 겨울이 기대가 되면서도 나이가 한살 더 먹는다는게...아쉽긴하네요..
저는 그래도 얼굴도 끈적하고 땀나는 여름보다는 겨울이 조금더 좋은거 같기두..또 휴가갈 생각하면 여름이 더 좋은거 같기두..참 헷갈리네요..히힣ㅎㅎ
여러분들의 더위를 식히는 방법이 궁금해지네요~오늘도 지안일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