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부러 자는 코알라ㅋㅋㅋㅋ
오늘은 호주 동물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저는 시드니 그리고 브리스번에서 동물원을 가보았는데요... 위치가 시티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실때 교통편을 잘알아보고 가셔야 합니다.
시드니에있는 타롱가 동물원 같은 경우는 인터넷애서 구매하는게 더싸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동물원 그리고 동물원에서 하는 공연 같은것들도 미리미리 알고 가셔야 해요^^
그리고 호주 동물원 가보실 계획이시라면 꼭 아침일찍 가셔야 합니다. 왜냐고요? 대부분의 애들(?)이 오전에 신나게(?) 활동하다가 점심때 부터는 뻗어서 자고 있습니다ㅠ.ㅠ
특히 코알라는 일생의 대부분을 자는 놈이라.. 움직이는걸 보기 힘든녀석이에요;; 동물원에 가시면 코알라랑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50 내시면 코알라를 안고 사진찍으실수 있습니다 (사진 한방 찍는데 뭐가 그리 비싼지..)
가실때 간단하게 요기할거나 음료수 같은거는 챙겨가시는게 좋으실거에요 어딜가나 그렇겠지만 호주는 특히 관광지 물가가 상상을 초월 하니까요.
동물원에는 꼭있는 기념품샾.. 이런거 밖에서 더싸게 살 수 있으니까 사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