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내 여 행
삼 척 쏠 비 치 리 조 트
이번여행은 강원도 여행계획을 잡고 리조트에 맞춘 여행이였답니다. 쏠비치 하나보고 삼척에 놀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 같아요. 1박2일 일정이 너무 짧다고 느껴질만큼 더 머물고 싶었던곳이였답니다.
리조트 가는 발걸음 ♡
세시간을 달려서 리조트에 도착했을때 파란지붕 흰벽으로 꾸며진 리조트를 보자마자 피곤함이 다 날아 갔답니다. 저희 부자 뒷모습에도 신남이 느껴지시나요? 큽 +_+ 저희가족은 놀러갈때 왜이렇게 짐이 한가득인줄 모르겠어요. 진정한 여행자들은 최소한의짐들로 여행을 다닌다는데... 저희 가족은 여행 갈때마다 바리바리... 아직 여행 하수이네요. 좀더 분발해야겠습니다. 끙
리조트 로비
리조트 외관도 너무 깔끔했지만... 내부도 무척 깔끔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답니다.
민트색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곳이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찰칵
리조트 숙소 컨디션
저희는 가족끼리와서 취사가 가능한 콘도형 취사가 가능한 룸으로 선택을 하였답니다. 거실하나 방 두개 어른 5명 아이 하나 사용했는데 불편함 없이 아주 만족 스럽게 사용하였답니다.
방은 침대방과 온돌방으로 되어 있었답니다. 침구도 굉장히 깨끗하고 방도 굉장히 깨끗해서 제맘에 쏙들었어요. 마치 가정집에 놀러온거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저희는 추가요금을 내고 오션뷰로 방배정을 받았는데... 음.. 뭔가 오션뷰이긴 한데 부족하다. 끙 ㅡ,,ㅡ
리조트 즐기기, 산토리니 광장
쏠비치는 산토리니 테마로 광장을 꾸며 놓았더라구요. 산토리니는 안가봤지만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산토리니 이지만...) 산토리니를 쌀짝 엿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산토리니 광장 뒤로 보이는 바다가 산토리니 광장을 더욱 빛나게 했던거 같았답니다.
큰 조형물과 사진 찍는 큰아들 jpg.
제 사진은 1도 안찍어 주면서 자꾸 손뻗으면서 서있던 남편... 일행들 자꾸 이동하는데 서있어서 사진찍고 마무리 했어요. 승윤이보다 더 아들 같은건 기분 탓일거예요.ㅎㅎ
밤에 보면 더 멋진 산토리니 광장
밤이 되어 내려와서 보니 더 멋졌답니다.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은게 아쉴울 뿐입니다.
리조트 즐기기, 오락실
저녁을 먹고 들어와서 소화도 시킬겸 리조트 오락실에 갔답니다. 제가 펌프에 푹 빠져있는데요. (사실 펌프 1도 못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펌프 하고 있으니 승윤이가 올라와서 걍 펌프 하는게 아니라 춤을 추더라구요. ㅎ 아빠가 세세히 알려줘도 걍 승윤이 스타일로 춤추기 !!
너만 즐거우면 됐다. 애미는 만족한다. 크큭
승윤이가 제 펌프를 빼앗아(?)가서 저는 추억의 보글보글을 했답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추억 돋고 좋더라구요.
리조트에서만 놀아도 굉장히 알차게 놀수 있겠더라구요. ㅎ 너무 만족스러운 쏠비치 리조트 !!
사실 요거 말고 리조트는 즐길거리가 몇개 더 있는데요 !! 다음 포스팅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꺄 ~
삼척 여행 지루해 하시면 안되요 몇개 더 남았거든요 쿱 +_+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