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이판 하얏트리젠시호텔 전용비치의 오후 모습을 가져왔어요!
첫날 도착하자마자 해가 질까봐 서둘러서 비치로 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Today I brought some photos of an afternoon at Private beach in Hyatt Regency Hotel, Saipan!
I remember rushing out to the beach on my first day in case the sun went down.
그러고보니 지금 쓰고있는 프로필사진도 이 때 찍은거네요!
This is my profile photo now. lol
해가 지기 전에 가려했지~~~!
늦게 갔지만 노을을 바라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석가탄신일 연휴(?)가 남았는데
가까운 사이판으로 떠나보시는게 어떨까요!!
We went there late, but I was happy to see the sunset.
Why don't you visit Saipan som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