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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님의 영어권 유져들과 소통하는 포스팅 포맷 방법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세계의 심장 한 가운데에서 나는 어떠한 의미로 존재하고 있는가?
안녕하세요^^ 입니다. 미사일 이야기는 잠시 뒤로 미루고, 2012년도 제가 일주일간 머물렀던 New York에 대하여 포스팅 해 보고자 합니다.
갑자기 왠 New York 이냐구요?
님의 도시속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공원 이라는 포스팅을 보고 제가 뉴욕을 방문하였던 그때가 회상되어 컴퓨터속 사진 한 장 한 장 추억하던 중 여러분들과 그때의 기억을 공유해 보고 싶은 마음이 문득 들었습니다.
(7월 중순에 New York 가신다는 님에게도 약소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ew York이라는 도시의 이름은 영국 청교도 이민자들이 영국의 요크(York) 지방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으로 ‘새로운 요크’ 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New York was named by the English Puritan immigrants after the name of York, England.
전형적인 맨해튼 거리의 모습입니다.
사진 중앙 하단에 빨간 바탕에 흰 글자로 ‘TKTS’ 라는 글자가 보이는데요,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뮤지컬 티켓을 파는 부스를 ‘TKTS’라고 한답니다.
여기에서는 공연 당일 좌석이 남거나 좌석의 위치가 좋지 않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 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여기에서 표를 구해 ‘Phantom of Opera’, ‘Chicago’를 관람하였답니다.
(영어가 짧아서 참 아쉬웠습니다. 뮤지컬은 한국말로 해도 노래와 섞여서 알아듣기 힘들던데 영어와 음악이 만나니 도무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It is a typical Manhattan street.
At the bottom center of the photo, you can see the letter 'TKTS' on a red background with a white words. It’s a booth where is selling the musical tickets at Times Square, 'TKTS'.
Here you can get tickets for the day of the performance or for a low price because the seating is poor.
I also got tickets here to watch 'Phantom of Opera' and 'Chicago'.
‘TKTS’ 말고도 공연장 별로 티켓을 싸게 하는 행사를 한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오후 3시 정각에는 ‘Wicked’ 공연장 앞에서는 ‘복권’ 추첨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적어서 주머니 안에 집어 넣으면 관계자 분이 와서 추첨을 합니다. 당첨되면 100달러도 훨씬 넘는 공연을 단돈 30달러에 관람 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답니다.
(제 기억에는 한 5~6명 추첨 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연이틀 실패하고 삼일차에 당첨되어 관람하러 갔었습니다. 참여 인원은 날마다 달랐지만 대략 7~80여명 이었습니다)
In addition to 'TKTS', there is an event to get a low price tickets for each venue. I do not remember exactly, but at 3 o'clock in the afternoon, The lottery tickets event held in front of 'Wicked' concert hall. I wrote my name in paper and put it in the lottery pot. When you win this lottey, As you can see, you are fortunate to be able to watch a show that costs well over $ 100 for just $ 30.
뉴욕의 택시는 한눈에도 눈에 띄게 알아보기 쉽도록 노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Taxis in New York are yellow for easy visibility at a glance.
가수 김장훈 씨가 일본에 대해 한국 위안부 사건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하는 옥외 광고판을 설치하였었습니다. 독일의 수상이 폴란드에 가서 2차대전에서의 자신들의 과오를 진정어린 사과와 함께 전쟁 희생자들 추모비 앞에서 무릎을 꿇는 사진이 광고판에 그려져 있습니다.
(아베가 우리 독립기념관 앞에서 무릎을 꿇는날이 올런지요?)
대단한 것이 김장훈씨는 보험금을 깨면서까지 자신의 사비로 3개월간 이 광고판을 올렸다고 합니다.(타임스퀘어의 옥외 광고료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으나, 어마어마 하다는군요.)
Singer Janghoon Kim had set up an outdoor billboard for Urging apology for comfort woman affair to Japan. The Picture showed prime minister of Germany kneeling in front of memorials of the polish victims in World War II.
Mr.Kim said that he had posted this bill for three months with his own money even though he broke the insurance money for sustaining that bill
(I don’t know exactly how much it is, but it’s huge.)
여성 분들이 줄을 서서 안기어 사진을 찍더라구요^^ 인상 깊었던 것은 하얀 쌍방울 팬티와 같은 것을 입고 있는데 엉덩이 부분에는 ‘Vote Romney’ 라고 써져 있었습니다.
(당시 오바마와 롬니와 대통령 경선 중이었을겁니다.)
요즘은 Naked Cowgirl 도 있다고 하는데 님 가능하시다면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women stood in line and took a picture.^^ What impressed me was that he were wearing white panty, which written down 'Vote Romney' on his hip side.
(At that time, Obama and Romney were in the race.)
맨하탄의 건물들은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웅장하답니다.
The buildings in Manhattan are magnificent just by looking.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더군요, 가까이 가서 보았는데 토크쇼와 같은 것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사진을 찍는걸로 봐서는 유명한 사람이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There were a lot of people gathered around, I went and saw things like a talk show. I do not know who he is, but I guess he is a famous person because of the fact that many people come and take pictures.
아직 한국의 쉑쉑버거를 먹어보지 못해 맛을 비교할 수는 없지만 치즈의 양이 많고 패티의 육즙이 많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I can not compare with shake-shake burger in korea. because I have not eaten Korean shake-shake burgers yet, but I remember it was a lot of cheese and lots of juicy patty.
자유의 여신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Ferry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Ferry 탑승에 소정의 입장료를 받으며, 돌아오는 길에는 이민자들의 유입 기록이 있는 박물관을 들리고 맨해튼으로 돌아옵니다.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properly, you must ride the Ferry and enter the island with the Statue of Liberty. On arrival at the Ferry, you would give a small admission fee.
우리나라 시사 풍자 만화와 같은 자료들도 박물관에 많았습니다. 많은 수의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유입되는 당시 ‘Melting Pot’ 정책을 그린 사진이 있어서 찍어 왔습니다. 인종간 세대간 국가간 구분이 아닌 ‘United States of America’ 라는 항아리 안에 모두 넣고 녹여 하나로 만들려는 내용이었습니다.
A large number of immigrants came to the United States at the time of the "Melting Pot" policy.
재미있으셨는지요?
내일 이어서 NYC 이야기 2부 진행하겠습니다. SOHO 지구 / NYC 마트 풍경 등을 소개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어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Did you enjoy this post? Tomorrow, I will proceed to the second part of NYC story. I will introduce SOHO district / NYC mart pics. Thank you for reading.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