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칸야마에 가면 무조건 가는 곳!!
바로 미스터프렌들리에요^^
10년전쯤 다이칸야마에 갔을때 처음 갔던 카페에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같은 자리에서 절 기다려주네요^^
갈때 마다 뭐랄까...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곳이에요
햇볕 좋은 날
친구여~ 어서오시게~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행복해지네요^^
카라멜소스에 콕~ 찍어서 먹습니다 ㅎㅎ
선물용으로 쿠키도 구입했어요
미스터프렌들리... 벌써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