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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태국에 도착~!
안녕하세요, 입니다. 저는 지금 여행차 태국에 와있어요~!
저는 태국을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태국 음식을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고 옷이라던지 소품, 혹은 태국 향까지도 좋아해서 전생에 태국인이였나? 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본적도 있을정도에요!!ㅋㅋㅋ 이번 태국 여행은 작년부터 계획해왔는데요, 너무 설레어서 전날에는 잠도 못잤답니다ㅋㅋㅋㅋㅋ
태국행 비행기가 오후 6시쯤이였는데 하루종일 정신없이 바빠서 한끼도 못먹고 공항에 갔지 뭐에요! 김해공항안에 위치한 한식집에 가서 찜닭을 아주 배터지게 먹었어요!!
그런데!!! 띠로리... 기내식이 나오는걸 깜빡하고 있었지 뭐에요..;; 그것도 닭요리...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핫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기내식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본 석양이 너무 예뻐서 사진에 담았는데 초점이 아쉽네요ㅠㅠ
50시간 같이 느껴지던 5시간의 비행을 끝내고, 방콕 공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바로 카오산로드로 향했어요! 택시에서 내리지마자 수 많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보이고, 여기저기서 고막이 터질듯 흘러나오는 노랫소리를 들으니 내가 카오산로드에 와있구나 실감이 나더라구요!!!
호텔 체크인을 하고 나오자 마자 바로 스트릿 팟타이 한그릇부터 때려줍니다>_<(가장 해보고 싶었던거)ㅋㅋㅋㅋㅋㅋㅋ 흡입이라는 말은 이때 쓰는거겠죠...ㅋㅋㅋㅋㅋ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도 몰랐지만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가장 완변한 팟타이였어요^^ㅋㅋㅋㅋㅋ 팟타이는 스트릿 팟타이가 진리인거 같아요!
저녁 늦게 도착한터라 팟타이 한그릇 먹고 편의점에서 물만 사고 돌아와야겠다... 하고 나간거였는데....
왠걸... 피나콜라다를 시작으로...
두번째 팟타이와 똠양꿍까지!!!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희는 새벽 다섯시가 넘어서야 호텔로 돌아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그랜드 팔레스 가야한다는걸 새까맣게 잊은채 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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