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번째 글을 보셨다면 제가 어느 항공사의 특가를 선택했는지
아실겁니다. 장점만 너무 써놓은 것 같습니다만...;;
여행 Tip#1 : https://steemit.com/kr/@sweetpotato/tip-1
운좋게도 아래와 같이 코타키나발루를 2인 42만원에 득템하였습니다.
아래 일정이면 6박7일에 휴가는 4일만 써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가능한 날짜가 있으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에어서울의 경우 예약한날 0시까지는 무료취소도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특가 요금이 취소불가인 것에 비교하면 메리트가 있네요.
과연 정말로 저렴하게 구입한 것인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only 직항)
1. 국적기(대한항공, 아시아나) 일정&가격
- 대한항공 : 인당 48만원, 공동운항으로 진에어 탑승
- 아시아나 : 인당 49만원, 공동운항으로 에어서울 탑승
→ 비싼건 둘째치고 저가항공 이용밖에 없습니다.
→ 비용은 국적기 지불하고 기내식 없습니다. (물은 무료)
→ 5시간 비행시간동안 LCD도 없습니다. (그동안 뭐하라고??)
2.저가 항공사 일정& 가격
- Eastar Jet & 제주항공 : 인당 38~39만원
3. 결론
- 국적기이나 탑승은 결국 저가항공사이고 가격만 비쌈.
- 코타키나발루 갈때는 무조건 특가 티켓 예약 필요.(50% 저렴)
- 대한항공&아시아나 이용시 혜택은 마일리지 적립만 존재하는듯?
대한항공 아시아나에서 수익이 안나오는 노선은 자회사 저가항공으로 돌린 것 같네요.
어쨋든 이제 비행기 티켓팅까지 완료하였습니다.
100만원에 맞춘다고 하였으니 6박을 해야하는데 경비는 60만원정도 남았군요.
PS. 항공권 비교는 아래 Site에서 거의 대부분 가능합니다^^
http://www.skyscanner.co.kr
http://www.kay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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