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지하철은 분위기 있습니다. 그냥 ㅎ 학교에서 배운 Subway 아니고 Undergroud 라고 하는 것 같아요.
영화 노팅힐의 그 노팅힐이겠거니~
이 청년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쓸쓸한? 자유로운?